
-글로벌 제약사·투자기관·바이오 기업 400여 명 참가, 600건 이상 비즈니스 미팅
-서울 바이오 기업 11개사 참여 지원, 글로벌 투자자와 협력 기회 확대
□ 서울투자진흥재단(Invest Seoul)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이스트웨스트 바이오 파마 서밋(East-West Biophama Summit)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바이오 협력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 이번 행사는 빅파마와 투자기관, 바이오 기업이 모여 네트워킹과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글로벌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인베스트 서울, 매일경제, 한국바이오협회 공동 주최로 서울에서는 처음 개최되었습니다.
□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린 메인 행사에서는 콘퍼런스와 유망 바이오 기업 설명회(IR), 1대1미팅이 진행되었습니다.
- 국내외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 및 투자자 400명 이상 등록
- 600건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 400건 이상의 1대1 미팅

□ 재단은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한 8개사를 포함해 서울 바이오 기업 11개사참여를 지원했습니다. 또한 해외 투자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재단을 소개하고, 글로벌 투자자와 서울바이오 기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 앞으로도 서울이 글로벌 바이오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베스트 서울이 글로벌 투자자와 서울 바이오 기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