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투자진흥재단(Invest Seoul)은 지난 3일 싱가포르 SMU(Singapore Management University) Academy 사절단의 방한을 맞아
서울 투자환경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SMU Academy는 국제화 프로그램 ‘한류의 물결(Riding the Hallyu Wave)’을 통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SMU 관계자와 기업가, 투자자 등으로 구성된 사절단은 서울의 인공지능(AI)과 뷰티·창조 산업을 비롯한 투자 환경을 이해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에 참여했습니다.
이날 재단은 서울시 전략 산업 클러스터와 서울시 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하고,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서울의 투자 생태계에 대해 안내했습니다.

또한, SBA(서울경제진흥원)와 연계하여 서울창업허브 공덕과 DDP BtheB 시설 투어를 지원했습니다.
서울창업허브는 스타트업 입주 공간과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서울 대표 창업지원 거점으로,
사절단은 서울의 창업 생태계와 스타트업 지원 환경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방문한 DDP BtheB는 K-뷰티 기업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사절단은 다양한 뷰티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서울의 뷰티·콘텐츠 산업에 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사절단은 서울의 혁신 산업과 창업·뷰티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며 서울의 투자 환경과 비즈니스 기회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재단은 앞으로도 해외 사절단을 대상으로 서울의 매력과 투자 기회를 소개하며, 서울을 글로벌 기업과 인재들이 주목하는 도시로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